부산 공공기관에서 생성형AI 교육 강의를 기획하실 때 항상 걸리는 지점이 있습니다. 누구를 강사로 세우느냐보다 그 시간에 참가자 손에 무엇이 남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생성형AI 도구는 매달 업데이트됩니다. 오늘 배운 화면이 다음 달이면 바뀌어 있는 일이 흔합니다. 그래서 기능 설명에 오래 머무는 수업은 오히려 위험합니다. 화면이 바뀌는 순간 배운 내용 전체가 낡은 정보가 되어 버립니다. 참가자가 스스로 다시 찾아 쓸 수 있는 사고 흐름을 가져가야 오래 남습니다. 도구 이름보다 활용 순서를 기억하게 하는 편이 낫습니다. 스타랩이 실무를 앞세우는 이유 스타랩은 부울경에서 7년 넘게 소상공인과 청년을 대상으로 AI 강의를 진행해 온 곳입니다. 현장에서 쌓은 질문과 반응을 그대로 커리큘럼에 반영합니다. 공공기관..